은퇴자금 계산기
현재 자산·월 저축·수익률로 은퇴 시점 예상 자산과 4% 규칙 필요 자산을 비교하고 은퇴 후 자산 추이를 바로 계산
입력 항목 만원 · 연복리
계산 결과
은퇴 시점 예상 자산
10.9억 원
근무 25년 후 (60세)
4% 규칙 필요 자산
9억 원
연 생활비 3,600만원 ÷ 4%
안전 월 인출액 (4% 기준)
363만원
연 4,350만원
자산 여유 / 부족
+1.9억 원
목표 대비 여유
자산 추이 차트
본 계산기는 정보 제공용 참고 도구이며,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실제 수익률·세금·물가·연금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니, 실제 계획은 반드시 전문가·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.
사용법
현재 나이·은퇴 나이·기대 수명과 현재 자산·월 저축액·수익률을 입력하면, 은퇴 시점 예상 자산과 4% 규칙 기준 필요 자산을 비교해 목표 달성 여부와 은퇴 후 자산 추이를 바로 보여줍니다. 모든 금액 단위는 만원이며, 인출률은 기본 4%로 두고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.
계산 원리
축적기에는 현재 자산과 매년 저축액이 입력한 연복리 수익률로 은퇴 시점까지 불어나는 값을 계산해 '은퇴 시점 예상 자산'을 구합니다. 필요 자산은 4% 규칙(연 생활비를 인출률로 나눈 값)으로 계산하며, 인출률 4%를 기준으로 하면 연 생활비의 25배가 됩니다. 인출기에는 은퇴 후 자산이 '은퇴 후 연수익률'로 불어나면서 매년 생활비만큼 인출된다고 보고, 기대 수명까지 자금이 유지되는지(소진 여부)를 함께 판정합니다. 이 계산은 연 단위 이산 복리를 가정한 단순 모델로, 물가상승률·세금·국민연금·퇴직연금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계획에서는 이 항목들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4% 규칙이 무엇인가요?
은퇴 시점 자산의 약 4%를 첫 해에 인출하고 이후 생활비를 유지하면 30년 이상 자금이 버틸 가능성이 높다는 경험 법칙입니다. 이 규칙을 뒤집으면 필요 은퇴자금은 연 생활비를 인출률로 나눈 값, 즉 인출률 4%에서는 연 생활비의 25배가 됩니다.
이 계산에 세금·물가·국민연금이 포함되나요?
포함되지 않습니다. 입력한 수익률·인출률·생활비만으로 계산하는 단순 모델이라 물가상승률, 이자·연금 소득세, 국민연금·퇴직연금 수령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노후 계획에서는 이 항목들을 별도로 고려하고 전문가·공식 자료로 확인하세요.
은퇴 후 연수익률과 인출률은 어떻게 정하나요?
은퇴 후 연수익률은 은퇴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한 가정값으로, 보수적으로 잡을수록 안전합니다. 인출률은 기본 4%를 권장하지만, 기대 수명이 길거나 시장이 불안정할수록 더 낮게(예: 3~3.5%) 잡으면 자금 소진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