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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요금 계산기

사용량(kWh)만 입력하면 누진 구간별 예상 요금을 바로 계산

한전 고지서 또는 '한전:ON'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전력량요금

46,730

기본요금

1,600

예상 청구 요금 (부가세·기금 제외)

48,330

2026년 기준 주택용(저압) 단가로 계산한 예상 금액이며, 부가가치세·전력산업기반기금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 단가는 한전 고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실제 요금은 한국전력공사 고지서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
사용법

이번 달 사용량(kWh)과 하계(7~8월) 여부를 입력하면 누진 구간별 전력량요금과 기본요금을 합산한 예상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. 하계에는 누진 구간 상한이 더 높게 적용되므로, 계절을 정확히 선택해야 실제 청구서에 가까운 값을 볼 수 있습니다.

계산 원리

주택용(저압) 전기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3단계 누진 구간으로 나뉩니다. 기타계절(1~6월, 9~12월)은 1단계 200kWh 이하·2단계 201~400kWh·3단계 400kWh 초과로, 하계(7~8월)는 1단계 300kWh 이하·2단계 301~450kWh·3단계 450kWh 초과로 구간이 나뉘며 구간 상한만 다르고 단가는 동일합니다. 전력량요금은 각 구간에 속한 사용량만큼만 해당 구간 단가를 곱해 합산하는 방식이라,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더 비싼 단가 구간의 비중이 커집니다. 기본요금도 사용량이 속한 구간(1·2·3단계)에 따라 3단계로 달라지며, 총 요금은 이 전력량요금 합계에 기본요금을 더한 값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여름에는 왜 전기요금이 덜 오르나요?

하계(7~8월)에는 누진 구간 상한이 300kWh·450kWh로 완화되어, 기타계절(200kWh·400kWh)보다 같은 사용량에서도 더 낮은 단계의 요금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.

기본요금은 왜 사용량마다 다른가요?

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 구간(1·2·3단계)에 따라 기본요금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입니다.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단가가 모두 높아집니다.

누진제는 왜 있나요?

전력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를 높여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, 사용량이 적은 가구의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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